아이지에이웍스, '미디어 사업' 물적분할 완료.."성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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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지에이웍스가 미디어 사업 물적분활을 완료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지난 8월 주주총회에서 보상형 애드네트워크-SSP 사업 부분 분할계획서 승인·결의 후 한달여만에 사업 이관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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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가람 기자]아이지에이웍스가 미디어 사업 물적분활을 완료했다.
![아이지에이웍스가 미디어 사업 물적분할을 완료했다. 사진은 아이지에이웍스 CI. [사진=아이지에이웍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01/inews24/20211001091404750svay.jpg)
아이지에이웍스는 지난 8월 주주총회에서 보상형 애드네트워크-SSP 사업 부분 분할계획서 승인·결의 후 한달여만에 사업 이관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1일 발표했다.
애드팝콘의 지분은 아이지에이웍스가 100% 보유하게 되며, 신설법인의 신임 대표에는 김흥택 미디어 사업 총괄이 선임됐다. 물적분할로 이관되는 애드팝콘의 리워드 사업 부문에는 '오퍼월 보상형 애드네트워크'가, SSP 사업 부문에서는 서플라이 사이드 플랫폼, 애드 서버 등이 포함되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이번 물적분할을 통해 주식회사 애드팝콘을 매체 수익화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분할과 함께 현재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부문의 신규 채용도 진행하고 있다.
마국성 아이지에이웍스 대표는 "이번 물적분할을 통해 데이터 사업과 미디어 수익화 사업을 분리하고, 각 영역별 사업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양쪽 영역 모두에서 성장을 가속화해 나가겠다”며 “신설 법인은 별도 상장 추진 및 외부 투자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가람 기자(jay@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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