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하트퀸, 양지은 기부퀸

안병길 기자 2021. 10. 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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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하트퀸 김태연. 미스&미스터트롯 앱


10월 신곡 ‘꽃구경’ 발매를 앞두고 트롯 가수 김태연이 ‘9월 하트퀸’에 등극했다.

‘하트퀸’은 미스&미스터트롯 모바일 앱에서 매달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아티스트에게 선사하는 별칭이다. ‘월간 하트퀸’에겐 옥외 광고 기회를 주며, 순위와 관계없이 누적 하트 수에 따라서도 리워드를 제공한다.

‘월간 하트퀸’ 등극과 더불어 9월 한 달 간 150만 하트를 달성한 김태연은 옥외 광고 및 버스 내 TV광고(YAP TV 광고)를 리워드로 받게 된다.

또한 70만 하트를 달성한 양지은에겐 기부퀸 리워드가 제공되는 바, 상록보육원에 양지은의 이름으로 기부가 진행된다.

기부퀸 양지은. 미스&미스터트롯 앱


김태연 ‘하트퀸’ 등극 소식에 팬들의 열렬한 축하가 이어졌다.

팬들은 “태연양 9월 하트퀸 축하, 꽃구경 갑시다.”, “김태연 신곡 꽃구경 대박, 9월 하트퀸 응원해요.”, “김태연 서울역에서 만나요, 하트퀸 축하해요.” 등 댓글로 애정 어린 환호를 보냈다.

‘9월 하트퀸’ 김태연의 전광판은 10월 한 달 간 서울역 1호선~4호선 환승구간에서 볼 수 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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