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TOP6 잠시만 안녕, 10.5%로 종영

김나연 기자 2021. 10. 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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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가 눈물 속에 종영했다.

이날 방송을 끝으로 '사랑의 콜센타'는 잠시 휴식기에 돌입하는 가운데, TOP6의 마지막 무대가 그려졌다.

'사랑의 콜센타' 이후에는 혼자서 무대에서 서게 되는 멤버들은 아쉬움을 털어놨고, 김희재는 "한때 함께한 그룹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엔 영원히 TOP6로 남아있을 것 같다"면서 "TOP6는 하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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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TOP6 / 사진=TV조선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눈물 속에 종영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특집 '탑식스의 선물'은 1부 10.489%, 2부 9.878%(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을 끝으로 '사랑의 콜센타'는 잠시 휴식기에 돌입하는 가운데, TOP6의 마지막 무대가 그려졌다. TOP6는 각자 뽑은 베스트 무대에 이어 팬들에게 전하지 못했던 진심이 담긴 무대가 공개됐다.

특히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임영웅은 "오늘의 헤어짐이 완전한 이별은 아니다. 우리는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를 한다. 다시 한번 여러분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잠시 이별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 우리가 다시 돌아올 날을 기다려 달라"며 김광석의 '기다려줘'를 열창했다.

'사랑의 콜센타' 이후에는 혼자서 무대에서 서게 되는 멤버들은 아쉬움을 털어놨고, 김희재는 "한때 함께한 그룹이 아니라 우리 마음속엔 영원히 TOP6로 남아있을 것 같다"면서 "TOP6는 하나"라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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