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 밤부터 천둥·번개 동반 비..낮 최고 28도
이재림 2021. 10. 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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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1일 충남권에는 밤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
돌풍과 함께 곳에 따라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오숙영 대전기상청 예보관은 "오전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것"이라며 교통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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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터 비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01/yonhap/20211001061556668hfao.jpg)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금요일인 1일 충남권에는 밤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
돌풍과 함께 곳에 따라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강수 지속 시간은 길지 않을 전망이다.
2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5∼40㎜다.
낮 최고기온은 25∼28도로 예상된다.
오숙영 대전기상청 예보관은 "오전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것"이라며 교통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wald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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