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대체로 맑다 오후부터 구름..10도 내외 큰 일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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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기남부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밤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져 밤사이 일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전에는 일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 시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이나 호수 등에 인접한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50m 내외로 매우 짧아지는 구간이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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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전 가시거리 200m 미만 짙은 안개, 운전 유의해야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1일 경기남부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밤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져 밤사이 일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오전에는 일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차량 운행 시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이나 호수 등에 인접한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50m 내외로 매우 짧아지는 구간이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낮과 밤 기온 차는 계속 10도 내외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8도 등 14~19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6도 등 24~2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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