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원미디어 손잡고 '아머드 사우르스' 등 애니 강화
손봉석 기자 2021. 9. 30. 23:58
[스포츠경향]

SBS가 문화 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와 30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만화영화(애니메이션) 라인업과 관련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SBS는 국산 VFX(특수시각효과) 애니메이션으로 화제를 모으는 대원미디어 ‘아머드 사우르스’에 투자하고,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처음 방송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을 황금시간대인 오후 6시 편성된 것은 이례적이다.
첫 방영 이전인 다음 달 11일 ‘아머드 사우루스’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특별편도 편성이 된다.
해외 시장 진출에서도 양사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업을 함께 해나가기로 했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방송파트너이자 투자사인 SBS와 협업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더욱더 친숙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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