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상승 출발..연방 정부 '셧다운' 협상 주목

원태성 기자 2021. 9. 3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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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가 30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다만 로이터 통신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 것에 대한 영향으로 이번달은 전반적으로 증시가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70.16포인트(0.48%) 상승한 1만4582.60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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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의 모습. © AFP=뉴스1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30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다만 로이터 통신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 것에 대한 영향으로 이번달은 전반적으로 증시가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자들은 이날 연방정부 셧다운을 막기 위한 워싱턴(정치권)의 협의 과정에 주목하고 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77.62포인트(0.22%) 오른 3만4467.98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1.21포인트(0.26%) 오른 4370.67에 개장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70.16포인트(0.48%) 상승한 1만4582.60으로 출발했다.

k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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