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항모' 이즈모, 10월 초 F35B 첫 이착륙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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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마침내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B를 탑재해 작전할 수 있는 경항모를 보유하게 됩니다.
일본 방위성은 사실상의 항공모함으로 개조 중인 해상자위대 호위함 '이즈모'에서 F35B 이착륙 시험을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본은 현재 '이즈모'와 '가가' 등 호위함 2척을 전투기가 뜨고 내릴 수 있는 경항모로 바꾸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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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마침내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B를 탑재해 작전할 수 있는 경항모를 보유하게 됩니다.
일본 방위성은 사실상의 항공모함으로 개조 중인 해상자위대 호위함 '이즈모'에서 F35B 이착륙 시험을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0월 3~7일 사이에 태평양에서 기상 여건 등이 갖춰지는 날을 하루 골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은 현재 '이즈모'와 '가가' 등 호위함 2척을 전투기가 뜨고 내릴 수 있는 경항모로 바꾸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호위함 중 최대 규모인 이즈모의 개조를 먼저 시작해 올 6월에 헬기 이착륙만 가능했던 갑판의 내열성을 높이는 작업을 끝냈습니다.
이착륙 때 난기류가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 뱃머리 쪽은 사각형으로 개조할 예정입니다.
일각에선 호위함을 경항모로 바꾸는 것과 관련해 사실상의 공격형 항모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전수방위 원칙을 담은 현행 헌법에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YTN 김형근 (h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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