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워맨스가 필요해' 오연수, 7년만에 컴백→'한강뷰 아파트+동안비결' 공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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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맨스가 필요해' 오연수가 7년만에 컴백했다.
30일 첫 방송된 SBS 신규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 배우 오연수가 7년만에 컴백한 가운데 한강뷰 아파트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연수는 럭셔리한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오연수는 7년만의 컴백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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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캡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30/poctan/20210930225611487iyil.jpg)
[OSEN=정다은 기자] ‘워맨스가 필요해’ 오연수가 7년만에 컴백했다.
30일 첫 방송된 SBS 신규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 배우 오연수가 7년만에 컴백한 가운데 한강뷰 아파트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MC 신동엽, 장도연, 홍진경이 첫방 인사를 전했다. 홍진경은 “여자들도 남자들만큼이나 우정이 엄청나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 또한 “남자들 우정보다 더 한 것도 봤다”고 했다.
홍진경은 장도연과의 인연을 말하기도 했다. 홍진경은 “같이 라디오 게스트를 했었다. 이국주와 박나래를 받쳐주러 왔었다. 그때 두 사람이 대세였다”며 지금은 장도연의 인기가 급부상 했다고 말했다.
또 두 사람은 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홍진경이) 키가 몇이냐고 물어 174라고 했더니 ‘딱 좋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캡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30/poctan/20210930225611646rymf.jpg)
신동엽은 두 사람이 잘 맞을 것이라고 자부했다. 그러면서 “둘은 잘 맞을 것이며 절친이 될 것이다”고 단언해 두 사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오연수는 럭셔리한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아트웍 같은 공간을 지나 긴 복도 끝에 갤러리st의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미니멀하고 유니크한 공간 배치와 곳곳에 놓여있는 작품은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집 인테리어 대해 오연수는 “포인트는 없다. 깔끔하게 하자고 했다. 미니멀을 추구하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오연수는 7년만의 컴백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7년만에 일을 다시 시작하는 거라 걱정이 된다. 생존신고 느낌”이라며 웃었다. 덧붙여 “아이랑 대화도 많이 하고 값진 시간이었다. 시간 낭비가 아니었다.”고 고백했다. 오연수는 자녀유학에, 휴식을 취하며 7년 동안 공백기를 가졌었다.
이어서 오연수는 동안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따. 특별한 방법은 없었지만 한 가지 포인트가 있었다. 스킨 로션에 마지막으로 선블럭까지 완성하는 것. 오연수는 집에서도 선블록은 꼭 바른다고 전했다. 홍진경은 “집에 있을 땐 선블럭을 안 바르는데, 좀 다르네?”라고 평했다.
![[사진] SBS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캡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30/poctan/20210930225611853dsnx.jpg)
특히 오연수는 희한한 자세로 아침을 맞이했다. 침대에서 잠든 모습이 첫 모습이었던 것이다. 홍진경은 자다 일어난 오연수의 ‘옆태’에 감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오연수, 윤유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이 ‘워맨스’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같은 아파트에 산다고 전했다. 윤유선은 “아직까진 불편한 건 없다”고 했으며 오연수 또한 “안 싸워야 할 텐데”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양궁선수 안산의 일상도 공개됐다. 연습 시간 안산은 연습을 중단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활을 쏘다가 고개를 갸웃 거리며 불편해했다. 그러면서 “올림픽 후 엊그제, 2주만에 활을 잡았다. 내 활이 아닌 것 같았다.”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다른 선수들은 연이어 10점을 쐈다. 안산은 “힘들어. 활 쏘고 싶지 않아.”라며 씁쓸해했다. 그러면서 그는 “몰라. 활 안 쏜 내 잘못이지”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ddanei57@osen.co.kr
[사진] SBS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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