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홍천 등 5곳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 선정

엄기숙 2021. 9. 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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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원주의 '꿈을 펴는 우산마을'과 홍천 '건강한 녹색문화의 장, 신장대리' 고성 '거진다드림 세비촌' 등 5곳이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마을에는 앞으로 5년 동안 국비와 지방비 등 72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지금까지 강원도에선 구도심의 활력 증진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모두 32곳이 선정됐습니다.

엄기숙 기자 (hotpenci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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