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9명 추가 감염돼 일일 25명 확진..누적 51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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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확진자 접촉 등으로 9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일일 확진자가 25명으로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 중 동구 확진자 4명은 지난 29일 양성 판정을 받은 '울산 5160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남구 확진자 3명은 30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은 '울산 5174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와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들의 거주지에 대한 방역과 함께 동선 및 접촉자 파악 등의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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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있는 가운데 19일 오전 울산 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기다리고 있다. 2021.08.19. bbs@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30/newsis/20210930190445946oszc.jpg)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확진자 접촉 등으로 9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일일 확진자가 25명으로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현재까지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5189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남구 5명, 동구 4명이다.
이들 중 동구 확진자 4명은 지난 29일 양성 판정을 받은 '울산 5160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남구 확진자 3명은 30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은 '울산 5174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정확한 감염 경로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시와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들의 거주지에 대한 방역과 함께 동선 및 접촉자 파악 등의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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