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성화고교생 16명 '창업대회 특상' 등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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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제18회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Be the CEOs)'에서 부산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창업동아리 학생 16명이 입상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부산지역 특성화고 학생 수상자는 특상 1명(부산보건고), 대상 3명(보건고 1명, 부산컴퓨터과학고 2명), 금상 2명(부산보건고), 은상 4명(부산진여상 2명, 부산컴퓨터과학고 2명), 동상 6명(부산보건고 2명, 부산진여상 2명, 부산컴퓨터과학고 2명) 등 모두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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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부산지역 특성화고 학생 수상자는 특상 1명(부산보건고), 대상 3명(보건고 1명, 부산컴퓨터과학고 2명), 금상 2명(부산보건고), 은상 4명(부산진여상 2명, 부산컴퓨터과학고 2명), 동상 6명(부산보건고 2명, 부산진여상 2명, 부산컴퓨터과학고 2명) 등 모두 16명이다.
특상을 받은 부산보건고 강나예 학생(3학년)은 아이나 노인, 장애우 등 의사소통이 힘든 계층을 위한 '시온안료의 특성을 이용한 친환경 샤워부스 커버사업'을 계획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을 받은 컴퓨터과학고 허신 학생(3학년)은 '초광대역(UWB) 기술을 활용한 버스안내시스템'으로 시각장애인들에게 버스 정보나 위치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대상을 받았다. 같은 학교 김재은 학생(3학년)은 '윗치, 마이칠드런'으로 어린이들이나 치매노인들이 범죄에 노출되지 않는 안전한 제품과 앱을 기획해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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