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2000억 규모 유상증자

강구귀 2021. 9. 3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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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운영자금 등 20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월 30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농협금융지주다.

재무구조의 개선, 초대형IB 경쟁력 강화,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등을 위해 결정됐다. 주당 1만2800원으로, 신주 1562만5000주가 보통주로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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