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0월1~20일 광주상생카드 부정유통 일제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시는 10월1일부터 20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인 '광주상생카드' 일제점검기간을 운영한다.
지난 3월 상반기에 이은 두 번째 점검으로 최근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광주상생카드로 지급해 상품권 발행이 확대된 데 따른 지역사랑상품권 건전유통과 이용 정착을 위해 추진한다.
광주시는 부정유통 행위가 발견될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맹점 등록 취소,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시정·권고, 수사의뢰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광주시는 10월1일부터 20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인 '광주상생카드' 일제점검기간을 운영한다.
지난 3월 상반기에 이은 두 번째 점검으로 최근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광주상생카드로 지급해 상품권 발행이 확대된 데 따른 지역사랑상품권 건전유통과 이용 정착을 위해 추진한다.
광주시는 운영대행사인 광주은행과 협업해 합동단속반과 주민신고센터를 운영하고 가맹점별 판매현황을 분석해 특정가맹점에서 고액결제가 다수 이뤄지는 등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일제점검 대상은 Δ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사행산업,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 등)을 영위하는 행위 Δ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일명 '깡') Δ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Δ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상품권 소비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Δ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광주시는 부정유통 행위가 발견될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맹점 등록 취소,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시정·권고, 수사의뢰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정영화 시 민생경제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고 있는 광주상생카드가 시민들의 큰 관심으로 발행액이 매월 증가하고 있다"며 "상생카드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건전유통환경 정착을 위해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상생카드 부정유통행위를 발견하는 경우 부정유통신고센터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nofatejb@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최진실 모친 "딸 유산이 300억?…부동산 2채, 손주들에게 50%씩 상속"
- "'축의금 많이 할 거지?'…왕따 주도한 직장 동료 결혼식, 안 가도 되죠"
- 엔진 룸에 '이건희' 새겨진 전세계 단 1대, 특별 주문 포르쉐 경매 나온다
- "교도소로 애인 불러서 논다고?"…李대통령 필리핀서 언급한 박왕열은 누구
- 오은영이 봐도 잘생긴 '김주하 193㎝ 아들'…"8등급 받다 1등급으로 대학 합격"
- 김선태는 팀원을 버렸다?…"혼자만 쏙 나온 충주맨, 정이 없다" 또 저격
- "개원비 10억 해줬더니 간호사와 바람난 의사 남편 …'처가 간섭 탓' 핑계"
- 1800만원 들여 코 성형한 인플루언서…"숨쉬기 힘들다" 환불 요구
- 김영옥 "'그놈 잘생겼네' 남편 쓰다듬어 주신 김구 선생, 다음 날 서거"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골절로 긴급 수술 "뼈 산산조각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