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대장동, 전대미문의 부정부패 사건..국민의 삶 짓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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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주자 4인은 30일 TV토론회에서 "나는 [ ] 대통령이 되겠다"는 주제로 정치 철학을 제시했다.
이낙연 전 대표는 이날 오후 5시10분부터 진행된 TV조선 주최의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제시했다.
같은 주제이 대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세상을 바꾸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고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따뜻한 개혁 대통령"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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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주자 4인은 30일 TV토론회에서 "나는 [ ] 대통령이 되겠다"는 주제로 정치 철학을 제시했다.
이낙연 전 대표는 이날 오후 5시10분부터 진행된 TV조선 주최의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제시했다. 이 전 대표는 "부정부패 세력이 상식을 짓밟고 국민의 삶을 짓밟고 있다"며 "부정부패 세력 척결"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장동 사건은 국회, 정부, 법조, 언론, 지자체까지 총동원 된 전대미문의 부정부패 사건"이라며 "이를 척결하기 위해 부정부패로부터 당당한 이낙연이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같은 주제이 대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세상을 바꾸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고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따뜻한 개혁 대통령"을 제시했다. 또 박용진 의원은 20대 청년 노동자의 죽음과 부의 되물림을 언급하며 "분노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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