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 지난달 사업체 종사자 5개월 만에 최소

보도국 입력 2021. 9. 30. 17:52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4차 대유행 여파로 국내 사업체 종사자 증가 폭이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고용노동부의 사업체노동력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영업일 기준으로 종사자 1인 이상인 국내 사업체의 전체 종사자 수는 1천 885만여 명으로 월별 증가 폭으로 따졌을 때 5개월 만에 가장 작은 규모를 보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종사자는 지난달에도 감소했으며, 정부 일자리 사업을 포함한 공공행정 종사자도 줄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