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시민의 날, 10월1일 목포체육센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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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는 '제59회 목포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10월1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 인원을 김종식 목포시장, 박창수 시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사회단체 대표, 시민의 상 수상자 등으로 제한한다.
1부는 시립예술단 공연, 기념사, 시민의 상 시상, 시민헌장 낭독 등 기념식과 목포시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과의 시정공유의 시간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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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1) 박진규 기자 = 전남 목포시는 '제59회 목포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10월1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석 인원을 김종식 목포시장, 박창수 시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사회단체 대표, 시민의 상 수상자 등으로 제한한다.
대신 온라인 영상대화 프로그램인 ZOOM(줌)을 통해 동 자생조직단체, 일반시민 등 150명과 함께 하며 목포시청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한다.
1부는 시립예술단 공연, 기념사, 시민의 상 시상, 시민헌장 낭독 등 기념식과 목포시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과의 시정공유의 시간으로 진행한다.
2부에서는 '목포 100년 미래 성장 동력' 정책 토론회가 열린다.
토론회는 김종식 시장과 패널 2명이 신재생에너지산업, 수산식품산업, 관광산업 등 3대 미래전략산업과 문화예술 육성을 중점으로 하는 시의 '3+1'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04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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