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수칙 무시한 채 대규모 결의대회 강행한 화물연대
조성현 2021. 9. 30. 17:33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30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SPC삼립 청주공장 인근 도로변으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모이고 있다. 방역당국인 청주시는 지난 28일 오후 8시를 기점 화물연대에 한해 청주 전역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화물연대 측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무시한 채 이날 1000여명 이상이 모여 결의대회를 열었다. 2021.09.30.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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