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103년만의 진기록은 다음시즌에.. 매든 감독 "등판 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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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LA에인절스)가 103년만에 두 자릿 수 승리와 두 자릿 수 홈런이라는 메이저리그(MLB) 진기록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이 자리에서 매든 감독은 "오타니가 남은 시즌 투수로 등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오타니가 만약 선발 10승을 기록하면 베이브 루스에 이어 무려 103년만에 한 시즌 두 자릿수 승과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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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매든 에인절스 에인절스 감독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리는 2021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매든 감독은 "오타니가 남은 시즌 투수로 등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타니는 올시즌 남은 경기를 타자로만 나설 예정이다.
오타니는 올시즌 투타 겸업을 하면서 나름대로 성과를 올렸다. 올시즌 투수로 23경기에 선발 등판해 9승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했다. 타자로는 150경기 타율 0.256 45홈런 98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62를 기록 중이다. 이에 따라 오타니는 올 시즌 강력한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꼽히고 있다.
다만 오타니가 만약 선발 10승을 기록하면 베이브 루스에 이어 무려 103년만에 한 시즌 두 자릿수 승과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선수가 된다. 오타니는 지난 4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승리 투수가 된 이후 3번이나 선발 등판했지만 아쉽게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특히 최근 두 번의 선발 등판 경기에선 비교적 호투했지만 승리와 인연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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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현 기자 mickeyan9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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