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동계올림픽 전지훈련단 강원 유치 위해 협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전지 훈련단을 강원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한 협약이 진행된다.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 평창군, 2018평창기념재단은 오는 10월 1일 오전 11시 강원도청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연계 전지훈련단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전지 훈련단을 강원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한 협약이 진행된다.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 평창군, 2018평창기념재단은 오는 10월 1일 오전 11시 강원도청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연계 전지훈련단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내년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 그해 3월 패럴림픽 개최와 연계해 전지훈련 목적의 스포츠관광 방한객을 유치하기 위한 조치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전지훈련단 유치 확대를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여기에 올림픽 개최 직전 선수단 이동 편의를 위해 양양-베이징공항 간 전세기 임시편 운항을 위한 정책 건의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전지훈련단 대상 입·출국 관련 행정절차와 훈련·숙박·의료 등 시설 이용 편의를 위한 지원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방한 전지훈련단 지원제도를 구축한 적 있다. 선수단 방한 시 본 제도에 따라 차량·통역 등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박형관 한국관광공사 테마관광팀장은 “베이징과의 지리적 근접성, 직전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가 보유한 우수한 훈련시설과 전 세계로부터 인정받은 코로나19 방역시스템은 전지훈련단 유치에 큰 장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얼굴 공개한 '주사 이모'…"박나래와 연락하냐" 묻자 묵묵부답
- 주교가 성매매?…국경 넘어 '업소' 12차례 방문, 해외 도피하려다 체포
- '징역 47년' 조주빈 "교도소서 교육우수상 받아" 자랑…상품 컵라면 1박스
- 오피스텔 날렸던 신혼 남편, 몰래 빚투…"이혼녀 되기 싫으면 봐주라" 뻔뻔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
- 음주운전 이재룡, 중앙분리대 '쾅쾅쾅' 그대로 도주…사고 후 CCTV 공개
- "지적장애 옮는다"며 왕따 당했던 배우…이효리 "우리랑 친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