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특판예금 1500억원 한도 판매

박소정 기자 2021. 9. 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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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15일까지 특판예금인 '행운박스예금'을 15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총 1000억원 한도로 정기예금에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특별판매를 마감했으나 고객들의 추가 요청 및 창립 53주년에 맞춰 특판예금을 추가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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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15일까지 특판예금인 ‘행운박스예금’을 15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은행 제공

이번 특판예금은 영업점 창구와 모바일 웹뱅킹을 통해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최저 100만원부터 최대 1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추가 우대금리를 더해 1년제 최고 연 1.40%, 2·3년제 최고 1.6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총 1000억원 한도로 정기예금에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특별판매를 마감했으나 고객들의 추가 요청 및 창립 53주년에 맞춰 특판예금을 추가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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