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서식 인공지능이 척척'..제주 주민센터 보급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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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재 일부주민센터에서만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민원서식 작성 도우미'를 내년부터 주민센터에 확대 보급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민원서식 도우미는 인공지능과 마이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기기다.
주민센터를 방문해 민원신청하는 경우 기존처럼 종이민원서식작성 대신 인공지능과 마이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기기를 통해 손가락 터치 또는 음성으로 간단하게 답하다보면 서식이 자동 완성되는 신개념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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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도 "모든 민원서식 출력없이 100% 온라인 처리"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현재 일부주민센터에서만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민원서식 작성 도우미'를 내년부터 주민센터에 확대 보급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민원서식 도우미는 인공지능과 마이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기기다.
주민센터를 방문해 민원신청하는 경우 기존처럼 종이민원서식작성 대신 인공지능과 마이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기기를 통해 손가락 터치 또는 음성으로 간단하게 답하다보면 서식이 자동 완성되는 신개념 서비스다.
도는 올해 민원서식 작성 도우미 기기를 2개 주민센터에 설치했고, 내년 상반기에는 18개 주민센터로 확산 적용한다.
이에 더해 서비스되는 모든 민원 서식을 출력 없이 100% 온라인 처리하고,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같은 다각도의 인증수단을 추가하는 등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29일 열린 제38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인공지능 활용한 민원서식 작성 도우미 구현’ 과제를 발표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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