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SPC청주공장 앞에서 대규모 집회 결국 강행
안성수 2021. 9. 30. 15:46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30일 오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회원들이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SPC삼립 청주공장 인근 도로를 점령하고 SPC자본과 경찰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하고 있다. 8차선 도로 중 2개 차선을 점거한 이들은 ''SPC자본 계약 해지 철회"를 외치며 대규모 농성에 돌입했다. 2021.09.30. hugah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알바생에게 '미혼'이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새살림
-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처한 美여성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