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서·티오21컴즈 '보이스피싱 예방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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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경찰서는 티오21컴즈와 '보이스피싱예방 홍보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지속가능한 홍보를 위한 서울경찰청과 강동경찰서의 업무협약 제안을 티오21컴즈 측에서 수용하면서 이뤄졌다.
류병철 티오21컴즈 대표는 "협약식을 계기로 보이스피싱의 심각성을 절감했다"며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당연히 동참할 일인데 서울경찰청장 감사장까지 받게 되어 쑥스럽고,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서울경찰과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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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서울 강동경찰서는 티오21컴즈와 '보이스피싱예방 홍보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서울경찰청에서 제작한 보이스피싱 예방 동영상을 택시 승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은 지속가능한 홍보를 위한 서울경찰청과 강동경찰서의 업무협약 제안을 티오21컴즈 측에서 수용하면서 이뤄졌다. 추후 1년 단위로 협의해 연장하기로 했다.
티오21컴즈는 인공지능(AI) 및 최첨단 미디어콘텐츠 기술을 보유한 무선통신기술 솔루션 기업으로 서울시 택시운송조합 소속 3185대의 택시에 10.1인치 규격의 승객전용단말기(TAVA)를 설치해 택시요금 확인 서비스와 주요 뉴스 및 재난·재해·패션·뷰티 등 다양한 공공·생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류병철 티오21컴즈 대표는 "협약식을 계기로 보이스피싱의 심각성을 절감했다"며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당연히 동참할 일인데 서울경찰청장 감사장까지 받게 되어 쑥스럽고,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서울경찰과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강상길 강동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교묘하게 진화하고 있어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고, 택시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시는 만큼 확실한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며 "서울경찰청에서 제작하는 홍보영상을 수시로 제공하겠다"고 했다.
dye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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