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김포 장릉
윤태현 2021. 9. 3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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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장릉이 잘 정돈돼 있다.
사적 202호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포 장릉은 조선 선조의 5번째 아들이자 인조의 아버지인 원종(1580∼1619)과 부인 인헌왕후(1578∼1626)의 무덤이다.
최근에는 반경 500m 안에서 신축 아파트 단지 3곳의 공사가 진행돼 문화재청이 공사 중단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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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30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장릉이 잘 정돈돼 있다. 사적 202호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포 장릉은 조선 선조의 5번째 아들이자 인조의 아버지인 원종(1580∼1619)과 부인 인헌왕후(1578∼1626)의 무덤이다. 최근에는 반경 500m 안에서 신축 아파트 단지 3곳의 공사가 진행돼 문화재청이 공사 중단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아파트 단지 2곳의 공사는 중단됐지만, 나머지 1곳은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서 공사가 계속되고 있다. 2021.9.30
tomato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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