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샤론 스톤, 나이 들어도 섹시함은 못 숨기네..여왕 같은 미모[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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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60대에도 변함 없는 섹시미를 뽐냈다.
샤론 스톤은 30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모나코: 로얄 제임스 본드 프리미어 00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특히 샤론 스톤은 6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섹시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샤론 스톤은 영화 '원초적 본능'을 통해 당대 최고의 섹시 심볼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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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60대에도 변함 없는 섹시미를 뽐냈다.
샤론 스톤은 30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모나코: 로얄 제임스 본드 프리미어 00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를 멋있게 차려 입은 샤론 스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금발의 숏컷 스타일을 한 샤론 스톤은 호텔 테라스 난간에 기대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빛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그는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해서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특히 샤론 스톤은 6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섹시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부드러운 미소와 자연스럽게 나이 든 아름다운 외모다. 변함 없이 세계적인 섹시 스타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샤론 스톤은 영화 ‘원초적 본능’을 통해 당대 최고의 섹시 심볼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다. 최근 회고록 ‘두번 사는 것의 아름다움’을 출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샤론 스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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