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사랑의 헌혈 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랜드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9월 30일 본사 행정동과 운암정 일대에서 '2021년 3분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주최로 진행됐으며 강원랜드 임직원, 협력업체 임직원 및 지역주민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강원랜드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9월 30일 본사 행정동과 운암정 일대에서 ‘2021년 3분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 주최로 진행됐으며 강원랜드 임직원, 협력업체 임직원 및 지역주민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안기태 강원랜드 사회공헌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연휴 등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자발적으로 청렴 헌혈 캠페인에 참가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임직원들의 작은 나눔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최 측은 헌혈 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가자들의 발열 및 호흡기 증상, 해외 여행 이력 등 사전 전자문진을 실시했으며, 헌혈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감염병 예방에 대비했다.
행사는는 강원도 청렴사회민관협의회와 강원랜드 청렴감사팀이 공동으로 청렴 헌혈 캠페인을 펼치며 ‘생명을 살리는 사람, 바로 청렴한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헌혈을 통한 임직원의 청렴의지를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정선희 "인생 계획? 60대부터 문란해지기로"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김혜영, 남편에게 경제권 뺏긴 사연…"전자레인지에 출연료 보관"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몰빵한 공무원…증시 급락에 "버티겠다"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논길서 30대女 숨진 채 발견, 근처엔 '흉기' 땅에 꽂힌 상태로...
- "외롭지 않다"..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다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