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문화재단, 태백제 대면 프로그램 전면 취소
김경목 2021. 9. 3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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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류태호 시장)은 오는 10월1~10일 개최 예정인 제40회 태백제의 대면 프로그램을 전면 취소한다고 30일 밝혔다.
태백시문화재단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함을 감안하고 체험형 행사와 공연을 모두 취소하고 전시 행사만 운영하기로 했다.
태백시문화재단 관계자는"정부 지침에 따라 대면 프로그램은 취소하게 됐지만 철저한 방역 하에 안전한 상황에서 태백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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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뉴시스] 김경목 기자 = 강원도 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류태호 시장)은 오는 10월1~10일 개최 예정인 제40회 태백제의 대면 프로그램을 전면 취소한다고 30일 밝혔다.
태백시문화재단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함을 감안하고 체험형 행사와 공연을 모두 취소하고 전시 행사만 운영하기로 했다.
태백시문화재단 관계자는"정부 지침에 따라 대면 프로그램은 취소하게 됐지만 철저한 방역 하에 안전한 상황에서 태백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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