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유라, '홈타운' 첫 OST 주자 발탁

안진용 기자 2021. 9. 30. 14: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유라(youra)가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극본 주진, 연출 박현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첫 OST 주자로 발탁됐다.

Stone Music Entertainment는 30일 "지난 22일 첫 방송된 '홈타운'의 오프닝 타이틀 배경음악으로 쓰인 첫 OST 'Remember'의 가창을 대세 싱어송라이터 유라가 맡았다"면서 "몽환적이면서도 독특한 곡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지는 목소리로 드라마의 감동을 배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유라(youra)가 tvN 수목드라마 ‘홈타운’(극본 주진, 연출 박현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첫 OST 주자로 발탁됐다.

Stone Music Entertainment는 30일 “지난 22일 첫 방송된 ‘홈타운’의 오프닝 타이틀 배경음악으로 쓰인 첫 OST ‘Remember’의 가창을 대세 싱어송라이터 유라가 맡았다”면서 “몽환적이면서도 독특한 곡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지는 목소리로 드라마의 감동을 배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Remember’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으로 강렬하게 터져 나오는 비트가 가슴을 울리는 얼터너티브 팝 스타일의 노래다. 일렉트로닉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만들어 내는 독특한 무드가 인상적이다.

OST 제작사 측 한 관계자는 “후렴이 주는 반전이 감상 포인트가 될 것이며 소중한 존재를 잃은 주인공의 심경에 빗댄 노랫말 역시 쓸쓸한 여운을 남길 것”이라고 전했다.

‘홈타운’의 첫 OST 주자로 발탁된 유라는 유니크한 보이스와 분위기를 기반으로 SNS 등에서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지난 2018년에 그룹 015B의 ‘나의 머리는 녹색’을 공동 작사, 작곡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코스믹보이, 기리보이, 카더가든, 웨이체드, 기린, 그루비룸X릴러말즈, 오왼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두각을 드러냈다.

한편 유라가 부른 ‘홈타운’의 첫 번째 OST ‘Remember’는 30일 오후 6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안진용 기자

[ 문화닷컴 | 네이버 뉴스 채널 구독 | 모바일 웹 | 슬기로운 문화생활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m.munhwa.com)]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