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퇴행성 뇌 질환 억제하는 신경세포보호 유전자 발견

김근주 2021. 9. 3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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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루게릭병, 전측두엽 치매 같은 퇴행성 뇌 질환을 억제하는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30일 밝혔다.

임정훈 생명과학과 교수팀은 루게릭병 독성 단백질의 세포 독성을 제어하는 유전자를 찾는 과정에서 'ZNF598'라는 유전자가 신경세포 퇴화를 억제한다는 단서를 발견하고 다양한 유전자 편집과 제어 모델을 활용해 검증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임정훈 울산과기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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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루게릭병, 전측두엽 치매 같은 퇴행성 뇌 질환을 억제하는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30일 밝혔다.

임정훈 생명과학과 교수팀은 루게릭병 독성 단백질의 세포 독성을 제어하는 유전자를 찾는 과정에서 'ZNF598'라는 유전자가 신경세포 퇴화를 억제한다는 단서를 발견하고 다양한 유전자 편집과 제어 모델을 활용해 검증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임정훈 울산과기원 교수. 2021.9.30

[울산과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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