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애플렉 전 아내' 제니퍼 가너, 6살 연하 CEO와 데이트♥︎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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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니퍼 가너(49)가 CEO 존 밀러(43)와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29일(현지 시간) 제니퍼 가너가 미국 뉴욕 맨하튼에서 존 밀러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제니퍼 가너와 존 밀러는 손에 커피를 든 채 맨하튼의 거리를 누볐다.
가너와 밀러는 2018년부터 데이트를 시작해 사귀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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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제니퍼 가너(49)가 CEO 존 밀러(43)와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29일(현지 시간) 제니퍼 가너가 미국 뉴욕 맨하튼에서 존 밀러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은 올 8월이었다.
이날 제니퍼 가너와 존 밀러는 손에 커피를 든 채 맨하튼의 거리를 누볐다. 두 사람 모두 편안한 복장을 한 모습이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앞서 지난 8월에도 두 사람이 뉴욕시에서 목격됐던 바. 가너와 밀러는 2018년부터 데이트를 시작해 사귀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았다.
그러나 제니퍼 가너의 측근은 “심각한 사이가 아니다. 그녀는 그를 단지 친구로 생각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제니퍼 가너는 배우 벤 애플렉과 2018년 11월 이혼했다.
그런가 하면 존 밀러는 바이올리니스트 캐롤라인 캠벨과 결혼했지만 2014년 이혼했다. 두 아이는 전 아내가 키우고 있다.
/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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