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성병원, 보건의료대상 종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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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이자 전략적 육성 분야로 꼽히는 보건의료산업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미래 한국의료의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자 2014년 제정된이래 제8회째를 맞이한 '2021 대한민국보건의료대상'에서 영예의 종합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에 지난 30여년간 난임과 여성질환에 매진해온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이 선정됐다.
부문별 대상인 국회보건복지위원장은 보구한의원(한의학), 9988병원(척추질환), 류마내과의원(자가면역치료) 등 5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부문 최우수상인 헤럴드경제 대표이사상에는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특성화센터), 365mc(지방흡입, 람스) 등 9개 업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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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이자 전략적 육성 분야로 꼽히는 보건의료산업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미래 한국의료의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자 2014년 제정된이래 제8회째를 맞이한 ‘2021 대한민국보건의료대상’에서 영예의 종합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에 지난 30여년간 난임과 여성질환에 매진해온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이 선정됐다. 제약부문대상에는 세계최대생산능력을 갖추고 글로벌 업계에서 혁신 기업으로 인정받음은 물론 COVID-19 치료제/백신 수주, 및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CMO 시장의 30% 점유를 목표로 ‘K-바이오’를 이끌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게 돌아갔다. ▶관련기사 16·17면
부문별 대상인 국회보건복지위원장은 보구한의원(한의학), 9988병원(척추질환), 류마내과의원(자가면역치료) 등 5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부문 최우수상인 헤럴드경제 대표이사상에는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특성화센터), 365mc(지방흡입, 람스) 등 9개 업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태열 기자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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