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5대 사장 선정 시작..10월8일까지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가 제25대 사장 선정을 위한 공모를 30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KBS 이사회는 지난 29일 열린 994차 정기이사회에서 사장 임명제청 절차에 관한 규칙 등 25대 사장 선정 절차에 관한 의안들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거쳐 KBS 이사회는 오는 10월 중순 정책 발표회에 참가할 사장 후보자를 복수로 확정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가 제25대 사장 선정을 위한 공모를 30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모 기간은 오는 10월8일까지다.
앞서 KBS 이사회는 지난 29일 열린 994차 정기이사회에서 사장 임명제청 절차에 관한 규칙 등 25대 사장 선정 절차에 관한 의안들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KBS 이사회 측은 "사장 선정 과정에서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자들의 명단을 비롯해 지원서와 경영계획서를 접수 직후 KBS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를 거쳐 KBS 이사회는 오는 10월 중순 정책 발표회에 참가할 사장 후보자를 복수로 확정한다.
사장 후보자들은 10월 말 열리는 정책 발표회에 참가해 자신들의 정책을 밝히고 질의응답에 응해야 한다. KBS 이사회는 정책 발표회를 위해 200명 안팎의 시민 참여단을 전문 기관에 위탁해 모집한다.
마지막으로 KBS 이사회는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 1명을 사장으로 임명 제청할 예정이다.
KBS 이사회 측은 "시민 참여단의 평가 결과를 40% 반영하고, 이사회의 최종 평가 결과를 60% 반영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할 사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S 구성원들의 의견도 사장 선정에 반영된다. 무작위 추출된 KBS 직원들의 질문을 정책 발표회나 최종 면접 심사 때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셋이 한방에…친구 내연녀에게 성관계 요구했다가 무참히 살해된 남성
- 하루 1억 벌던 서울대 출신 女치과의사 생활고 "이 나이에 버스 타"…왜?
- 체중 600㎏서 400㎏ 뺀 '세계 최고 뚱뚱남'…신장 감염 합병증 41세 사망
- "달리는 차 안에서 몸 내밀고 소변…공중으로 흩날리자 '킥킥'"
- 트와이스 모모, 글래머 몸매 이 정도였어?…섹시미 장착 [N샷]
-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향년 76세…배우 박준혁 모친상
- 국민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중 건강악화 병원 이송…"쾌유 기원" 지속
- 김장훈, 통장에 200만원 밖에 없는데 기부? "내가 행복하기 때문"
- 김다예 "나라 바꾼 ♥박수홍"…친족상도례 폐지에 감격
- "사위 생일 안 챙긴 친정엄마에게 화난 시모…이런 경우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