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내달 2~3일 군수배 전국 BMX 왕중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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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수배 전국 BMX 왕중왕전이 주말인 10월 2~3일 양양 BMX경기장에서 열린다.
BMX(Bicycle Motocross)는 변속장치가 없는 소형 자전거로 상하 요철과 좌우 굴곡이 심한 300~400m 트랙을 달려 결승점 통과 순서로 우열을 가리는 익스트림 스포츠다.
강원 양양군과 한국BMX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양양사이클경기장 인근에 조성된 BMX경기장(자전거공원)에서 90여명의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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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제한적 관중 입장…코로나19 확산 방지

[양양=뉴시스]이덕화 기자 = 양양군수배 전국 BMX 왕중왕전이 주말인 10월 2~3일 양양 BMX경기장에서 열린다.
BMX(Bicycle Motocross)는 변속장치가 없는 소형 자전거로 상하 요철과 좌우 굴곡이 심한 300~400m 트랙을 달려 결승점 통과 순서로 우열을 가리는 익스트림 스포츠다.
강원 양양군과 한국BMX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양양사이클경기장 인근에 조성된 BMX경기장(자전거공원)에서 90여명의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관중은 제한적으로 입장을 허용한다. 선수 보호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장 방문 3일 이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선수 부모 중 1인만 입장 가능하다.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철저한 좌석 간 거리두기를 진행한다. 관람일마다 자가문진표를 작성하고 음료를 제외한 음식취식은 전면 금지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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