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1억에 17주'..씨유테크 청약에 5兆 뭉칫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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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밀도 실장기술 소부장기업 씨유테크 일반 청약에 5조 원이 넘는 뭉칫돈이 몰렸다.
최소 청약 단위인 3만 원을 청약한 투자자는 3~4주를 1억 원을 넣은 큰 손들은 약 16~17주를 받아갈 것으로 분석된다.
청약 금액과 관계 없이 투자자에 공모주를 골고루 나눠주는 균등 배정으로는 약 3~4주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1억 500만 원을 들인 청약자들은 균등 배정을 포함, 16~17주를 받아갈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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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금 5조 5,467억 몰려
다음달 8일 코스닥 입성

초고밀도 실장기술 소부장기업 씨유테크 일반 청약에 5조 원이 넘는 뭉칫돈이 몰렸다. 최소 청약 단위인 3만 원을 청약한 투자자는 3~4주를 1억 원을 넣은 큰 손들은 약 16~17주를 받아갈 것으로 분석된다.
씨유테크는 일반 청약 경쟁률이 1,408대 1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청약 금액의 절반을 납입하는 증거금은 5조 5,467억원이다. 씨유테크는 앞선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1,56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공모가를 밴드 상단을 초과한 6,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청약 금액과 관계 없이 투자자에 공모주를 골고루 나눠주는 균등 배정으로는 약 3~4주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1억 500만 원을 들인 청약자들은 균등 배정을 포함, 16~17주를 받아갈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씨유테크의 상장일은 다음달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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