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새 총리에 기시다..한일 위안부 합의 주도

김날해 기자 입력 2021. 9. 30.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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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 한일 합의의 당사자인 기시다 후미오 전 외무상이 일본 새 총리에 확정됐습니다.

일본 집권 자민당은 어제(29일) 실시한 총재 선거에서 기시다를 27대 총재로 선출했습니다.

기시다는 내일(1일)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뒤를 잇는 자민당 당수로 취임하며, 다음 달 4일 임시 국회에서 제100대 일본 총리로 선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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