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전까지 비..낮 최고 25도

김근주 입력 2021. 9. 3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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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30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차차 맑아지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21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된다.

밤사이 30㎜가량 비가 내렸으며 낮까지 10∼40㎜ 더 내리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비가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니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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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도로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은 30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차차 맑아지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21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된다.

밤사이 30㎜가량 비가 내렸으며 낮까지 10∼40㎜ 더 내리겠다.

해상에는 강한 바람이 불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대 관계자는 "비가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니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내일(10월 1일)과 모레(10월 2일)는 대체로 맑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겠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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