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 수술' 함소원, ♥진화가 반한 각선미 "다리 너무 예쁘죠"

서지현 입력 2021. 9. 2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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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각선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9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룩"이라는 글을 적었다.

특히 함소원은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민 채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함소원은 영상을 통해 "저 지금 출근 준비해요. 다리 너무 예쁘죠"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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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각선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9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근룩"이라는 글을 적었다.

영상 속 함소원은 신발장에 서서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함소원은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민 채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함소원은 영상을 통해 "저 지금 출근 준비해요. 다리 너무 예쁘죠"라고 자랑했다. 이어 "요즘 같은 날씨 비 오는 날 너무 차갑잖아요. 그렇다고 검정 스타킹 못 신죠. 저는 출근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이라고 인사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이들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했으나 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한차례 구설수에 올랐다.

함소원은 최근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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