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태백, 혈액 투석 의료기관 확보 추진

정창환 입력 2021. 9. 2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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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릉]정선군은 내년 초 정선군립병원에 혈액 투석을 위한 최대 10개 병상과 전문 의료진 등을 갖춘 인공신장실을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혈액 투석 병원 한 곳이 다음 달 폐업할 것으로 알려진 태백시의 경우, 지자체 협의 등으로 새로운 병원 운영자를 찾아 안정적인 혈액 투석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정창환 기자 (hwan020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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