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최근 영화로 연기 도전, 배구 신인 선수 역할"(라디오스타)

서유나 입력 2021. 9. 2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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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최근 연기를 도전한 사실을 밝혔다.

9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739회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의 주역 배구선수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과 함께하는 '오케이 공자매' 특집이 이어졌다.

그러나 김연경은 춤, 랩 뿐만 아니라 최근 연기까지 금지 조항을 전부 깼다며 "연기가 CF에도 있긴 한데, 영화 '1승'이라고 나오는데 배구에 대해 다루는 영화. 거기 제가 나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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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연경이 최근 연기를 도전한 사실을 밝혔다.

9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739회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의 주역 배구선수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과 함께하는 '오케이 공자매'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김연경은 팬들이 싫어하는 시무 3조가 있다고 밝혔다. 춤 금지, 랩 금지, 연기 금지라고.

그러나 김연경은 춤, 랩 뿐만 아니라 최근 연기까지 금지 조항을 전부 깼다며 "연기가 CF에도 있긴 한데, 영화 '1승'이라고 나오는데 배구에 대해 다루는 영화. 거기 제가 나온다"고 밝혔다.

김연경은 "제가 신인 선수다. 이 팀이 커지는 그런 느낌의 영화다"라며 대사가 있냐는 질문엔 "저는 대사를 기다렸는데 안 주시더라. 카메오 느낌이다. 개봉은 겨울 쯤"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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