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파트너, '하나금융파인드'로 사명 변경

김수현 입력 2021. 9. 2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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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의 법인보험대리점(GA) 자회사인 하나금융파트너가 '하나금융파인드'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나금융파트너는 지난 3월 출범한 하나손해보험의 법인보험대리점 자회사로, 디지털과 플랫폼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남상우 대표(전 리치플래닛 대표)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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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인슈어테크 플랫폼 론칭 준비 중

하나손해보험의 법인보험대리점(GA) 자회사인 하나금융파트너가 '하나금융파인드'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의 GA와는 달리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텔레마케팅(TM)채널과 대면 채널에 최적화된 장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신유통 플랫폼을 지향한다는 서비스 모델에 걸맞게 사명을 변경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나금융파인드는 누구의 성공담만을 이야기하는 기존 금융 시장에서 금융과 고객의 일상이 좀 더 잘 이어지도록 금융의 본질을 통찰해 고객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취지와 '파이낸스 인 뉴 디멘션(Finance In New Dimension)'의 의미를 포함한다.

하나금융파트너는 GA를 Growth Agency로 새롭게 정의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GA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내년 상반기에는 보험·금융전문가와 고객이 쉽게 연결되고 다양한 콘텐츠와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인슈어테크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향후 메타버스, 보이스채팅 등 새로운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남상우 하나금융파인드 대표는 "인생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 장기적 관점에서의 고민을 통해 '단편적 성공'이 아닌 '질적인 성장'의 가치가 담긴 보험 금융 플랫폼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파트너는 지난 3월 출범한 하나손해보험의 법인보험대리점 자회사로, 디지털과 플랫폼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남상우 대표(전 리치플래닛 대표)가 선임됐다.김수현기자 ks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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