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정지윤·박정아 "김연경 장학금 받고 꿈 키워"[별별TV]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9. 2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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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배구선수 정지윤과 박정아가 학창 시절 김연경 선수의 장학금을 받고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지난주에 이어 국가대표 배구 선수 김연경, 양효진, 김수지, 박정아, 표승, 정지윤이 출연했다.

정지윤 선수에 이어 박정아 선수 또한 고등학교 때 김연경 선수의 장학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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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라디오스타'에서 배구선수 정지윤과 박정아가 학창 시절 김연경 선수의 장학금을 받고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지난주에 이어 국가대표 배구 선수 김연경, 양효진, 김수지, 박정아, 표승, 정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정지윤 선수가 김연경 선수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들었다"며 말을 꺼내자 정지윤은 "초등학교 때 배구부 활동을 했는데 연경 언니 장학금을 받았다. 같이 운동할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이번에 대표 팀에 들어가서 같이 하니 영광이고 좋았다"고 말했다.

정지윤 선수에 이어 박정아 선수 또한 고등학교 때 김연경 선수의 장학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연경 선수는 "갚아 지금, 갚아. 5배로 갚아"라고 나지막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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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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