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울산본부, 코로나 피해기업 지원 6개월 연장

박중관 입력 2021. 9. 2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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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코로나 피해기업 지원 자금'의 운용기한을 내년 3월말로 6개월 연장합니다.

한은 울산본부는 특히 지원대상을 울산 지역 소재 서비스업 및 건설업 중소기업으로 변경해 피해업체를 중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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