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세계무역기구(WTO) 퍼블릭 포럼 화상 참석

입력 2021. 9. 29. 23: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9일 밤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영상회의실에서 영국, 나이지리아, 노르웨이 등 국가별 통상장관과 개도국 관련 정책연구 기구인 사우스 센터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계무역기구(WTO) 퍼블릭 포럼에 화상으로 참석해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여 본부장은 '다자무역체제의 복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WTO 개혁 및 기후변화·팬데믹 등 新통상의제에 대한 WTO 차원의 대응방향을 제시하고, 다자무역체제 회복을 위해 유사입장 국가들과 공조하여 관련 논의를 적극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9일 밤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영상회의실에서 영국, 나이지리아, 노르웨이 등 국가별 통상장관과 개도국 관련 정책연구 기구인 사우스 센터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세계무역기구(WTO) 퍼블릭 포럼에 화상으로 참석해 패널토론을 하고 있다.

여 본부장은 '다자무역체제의 복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WTO 개혁 및 기후변화·팬데믹 등 新통상의제에 대한 WTO 차원의 대응방향을 제시하고, 다자무역체제 회복을 위해 유사입장 국가들과 공조하여 관련 논의를 적극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1.9.29/뉴스1

pjh2035@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