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3번 김종욱, 탈락한 8번 이지훈 라면집 직원으로 채용

유경상 입력 2021. 9. 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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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이 이지훈을 직원으로 채용했다.

이어 가오픈을 앞두고 다시 찾은 김종욱의 라면집에는 서바이벌 최종 5위로 탈락했던 이지훈이 돌아왔다.

김성주는 "김종욱이 이지훈을 직원으로 채용했다"고 설명했다.

김종욱은 백종원에게 이미 익혀둔 동선을 설명했고, 백종원은 이지훈에게 "연습 많이 했냐. 맛이 어땠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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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이 이지훈을 직원으로 채용했다.

9월 2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제주 금악마을 편 여섯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 제주 창업 준비가 시작됐다. 두슬부부는 돼지강정을, 조아름은 파스타를, 최형제는 타코를, 김종욱은 라면을 메뉴로 택했고 백종원이 조언을 더했다.

이어 가오픈을 앞두고 다시 찾은 김종욱의 라면집에는 서바이벌 최종 5위로 탈락했던 이지훈이 돌아왔다. 김성주는 “김종욱이 이지훈을 직원으로 채용했다”고 설명했다. 금새록은 “매일 만나서 함께 요리 연습하며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김종욱은 백종원에게 이미 익혀둔 동선을 설명했고, 백종원은 이지훈에게 “연습 많이 했냐. 맛이 어땠냐”고 물었다. 이지훈은 “제가 한 것보다 맛있다. 많이 배웠다”고 답했다. 김종욱은 “우리 콤비 플레이만 잘 보여주면 되겠다”며 희망을 봤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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