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당구 실력? 父 당구 700→장민호, 토익도 700 못 넘겨" 폭소

박근희 입력 2021. 9. 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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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인생학교' 임영웅이 아버지의 당구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전파를 탄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서로의 행동을 예측하는 뽕심동체-미래일기 두 번째 시간을 맞아 파란만장 퇴근 도전기에 돌입했다.

임영웅은 "저희 아빠가 당구가 700이었다고 한다. 근데 그런 숫자가 있나?"라고 말했고, 장민호는 "토익도 700을 못 넘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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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임영웅이 아버지의 당구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전파를 탄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서로의 행동을 예측하는 뽕심동체-미래일기 두 번째 시간을 맞아 파란만장 퇴근 도전기에 돌입했다.

멤버들은 당구를 치기 시작했고, 임영웅은 “사장님 믹스 커피 좀 주세요”라고 말했고, 이찬원은 “주지 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탁이를 위해 준비한 팔토시를 임영웅이 차자 장민호는 입술을 깨물었다.

장민호는 임영웅에게 “영탁이 토시 끼라고 뒀는데 네가 꼈어”라고 말했고, 그 순간 영탁이 등장하자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김희재는 당구장에서 장민호가 당구 훈수를 둘 거라고 예측했으나, 장민호가 반응이 없어서 당황했다. 그러나 곧바로 임영웅에게 훈수를 두자 김희재는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찬원은 정동원이 본인이 주는 간식을 먹을거라고 예상했다. 이찬원은 정동원에게 음료수를 권했고, 정동원은 망고 캔음료를 들고 마셨다.

임영웅은 “저희 아빠가 당구가 700이었다고 한다. 근데 그런 숫자가 있나?”라고 말했고, 장민호는 “토익도 700을 못 넘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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