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당구 실력? 父 당구 700→장민호, 토익도 700 못 넘겨" 폭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임영웅이 아버지의 당구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전파를 탄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서로의 행동을 예측하는 뽕심동체-미래일기 두 번째 시간을 맞아 파란만장 퇴근 도전기에 돌입했다.
임영웅은 "저희 아빠가 당구가 700이었다고 한다. 근데 그런 숫자가 있나?"라고 말했고, 장민호는 "토익도 700을 못 넘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임영웅이 아버지의 당구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전파를 탄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서로의 행동을 예측하는 뽕심동체-미래일기 두 번째 시간을 맞아 파란만장 퇴근 도전기에 돌입했다.
멤버들은 당구를 치기 시작했고, 임영웅은 “사장님 믹스 커피 좀 주세요”라고 말했고, 이찬원은 “주지 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탁이를 위해 준비한 팔토시를 임영웅이 차자 장민호는 입술을 깨물었다.
장민호는 임영웅에게 “영탁이 토시 끼라고 뒀는데 네가 꼈어”라고 말했고, 그 순간 영탁이 등장하자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김희재는 당구장에서 장민호가 당구 훈수를 둘 거라고 예측했으나, 장민호가 반응이 없어서 당황했다. 그러나 곧바로 임영웅에게 훈수를 두자 김희재는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찬원은 정동원이 본인이 주는 간식을 먹을거라고 예상했다. 이찬원은 정동원에게 음료수를 권했고, 정동원은 망고 캔음료를 들고 마셨다.
임영웅은 “저희 아빠가 당구가 700이었다고 한다. 근데 그런 숫자가 있나?”라고 말했고, 장민호는 “토익도 700을 못 넘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3:2→3:5→5:5→5:8→6:8' 역대급 한일전이었는데…왜, 7회 김영규 밀어내기 볼넷에도 교체 못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