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15만 명 제주 방문.."소그룹 중심"

신익환 입력 2021. 9. 2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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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주]다음 달 개천절 연휴에 15만 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제주를 찾는 예상 관광객은 항공편으로 14만 천 명, 선박으로 8천 명 등 14만 9천 명입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증가한 수치로, 관광협회는 이번 연휴 기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골프와 도보여행 등 8명 이내의 소그룹 관광객이 주를 이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신익환 기자 (s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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