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41세 파이어족 "한우 자주 먹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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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온더블럭' 40대 파이어족의 일상은 어떨까.
2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41세 파이어족 다현 씨 사연이 공개됐다.
다현 씨는 아침에 조깅을 한이후 남편과 각자 자유 시간을 보낸다고 말했다.
다현은 "이제 한우를 마음 놓고 먹긴 어려울 듯하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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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퀴즈온더블럭’ 40대 파이어족의 일상은 어떨까.
2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41세 파이어족 다현 씨 사연이 공개됐다.
다현 씨는 아침에 조깅을 한이후 남편과 각자 자유 시간을 보낸다고 말했다. 부부는 각자 시간을 보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저녁엔 TV를 보면서 맥주 한 잔을 즐기며 하루를 보낸다.
그는 “회사 다닐 땐 스트레스 받으면 스트레스 해소용 구매를 많이 했다”라며 은퇴 전에 그 부분이 가계부를 많이 차지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힘들 때마다 숙성 한우집에 다녔다고.
다현은 “이제 한우를 마음 놓고 먹긴 어려울 듯하다”라며 웃었다. 그는 “날 위한 물건을 안 사도 돼서, 그것만 줄여도 좋더라”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 퀴즈 온 더 블럭 | 파이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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