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상고 총동문회, 인문계고 전환 촉구
오중호 2021. 9. 29. 21:52
[KBS 전주]군산상업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인문계고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군산상고 총동문회는 76년간 2만 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한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의 전교생이 직업계고 진학 기피 현상으로 3백 명 대까지 줄었다며, 인문계 전환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지역 인문계 과밀학급 해소와 공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인문계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1인 시위 등을 이어가겠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오중호 기자 (ozoz@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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