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장' 김태형 감독 "허리 안 좋은 곽빈, 5회까지 잘 막아줘" [수원 톡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이 에이스 데스파이네를 내세운 선두 KT 위즈를 제압했다.
두산 베어스는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3차전에서 8-3으로 승리했다.
4위 두산은 전날 패배를 설욕과 함께 수원 3연패를 끊어내며 시즌 58승 5무 53패를 기록했다.
두산은 30일부터 잠실에서 LG와 2연전을 치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수원, 최규한 기자]승리투수 두산 곽빈이 김태형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09.29 / dreamer@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9/poctan/20210929214924617cvvb.jpg)
[OSEN=수원, 이후광 기자] 두산이 에이스 데스파이네를 내세운 선두 KT 위즈를 제압했다.
두산 베어스는 2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3차전에서 8-3으로 승리했다. 4위 두산은 전날 패배를 설욕과 함께 수원 3연패를 끊어내며 시즌 58승 5무 53패를 기록했다.
선발 곽빈이 5이닝 2피안타 4볼넷 4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4승(6패)째를 챙겼다. 3회 살짝 허리 통증이 찾아왔지만 5이닝을 버텼다. 이어 이영하-김명신이 뒤를 책임졌고, 타선에서는 김재환, 양석환이 3안타로 공격을 이끌었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경기 후 “선발 곽빈이 허리가 좋지 않았는데 5회까지 잘 막아줬다. 타석에서는 타자들 모두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여줬고 특히 중심타자 김재환, 양석환의 활약이 돋보였다”고 승리 소감을 남겼다.
두산은 30일부터 잠실에서 LG와 2연전을 치른다. 두산이 3루 더그아웃을 사용하며 첫날 워커 로켓(두산)과 이우찬(LG)의 선발 맞대결이 예고됐다. /backligh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